첫번째 2018년 22회 국경마라톤 대회 때 첫째를 유모차에 태우고 뛰었던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면 우중에 아들이 추워하지 않는지 살피며 오르막길을 열심히 뛰다 걷다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 사진은 2019년 23회 국경마라톤대회를 참가했을 때 찾아온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그때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고요
그때도 다시 첫째를 유모차에 태우고 땡볕에서 열심히 뛰었었지요
그리고 2020년에는 둘째를 유모차에 태우고 뛸 계획이었는데
그리고 추억의 사진을 대회에서 찾올 수 있을거라 했는데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들째가 너무 커서 유모차에 태울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어서 빨리 이 시국이 끝나서 다시 한번 아들과 대마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달리거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