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쓰시마 교통에서 알아서 할 일이겠지만
요즘 대마도 오는 한국인들이 너무 폭증하다보니
버스 문제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저 어마무시한 한국인들 인원수에 비해 버스는 운행횟수도 적을 뿐더러 차량모델도 거의 일반 시내 저상버스 수준이라,
히타카츠 항구나 이즈하라 관광안내소 오픈런 하지 않으면 백퍼 일어서서 가거나 심지어는 저 한국인들이 캐리어까지 버스에 들고 들어와서
버스는 아수라장에 개판입니다. 특히 저 캐리어가 떨어져서 다칠뻔한적도 여럿 있구요. 저 캐리어가 여기저기 널부러져 자리차지하고 있기땜에 못탄 현지인들.. 관광객들 여럿 있다 합니다.
정류장 앞에 일찌감치 캐리어 줄세워놓고 몇시간 동안 놀다오는 인간들도 많고. 버스교통은 정말 개판입니다.
사무소에서 쓰시마교통측에 건의 좀 해주세요. 그리고 정류장 앞에 캐리어 줄세우지 말라고 붙여놓고 신고도 받아서 캐리어 그자리에서 치워버리게 하든지.
안그래도 한국인 너무 많아 여기저기 갈때마다 너무 불편한데 이런거라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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