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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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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일간 뱃길이 열리길 기원합니다.
등록일 2020. 04. 06 조회수 598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부산과 쓰시마 간의 바닷길이 멈춰버린 것에 대단히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쓰시마는 한일간 역사에서 중요한 섬이며 한반도의 역사와 통신사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곳이지요.

아름다운 자연과 친절한 섬 사람들의 배려는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하루빨리 뱃길이 다시 열려

이전처럼 자유롭게 오가며 양국간 화해의 길을 여는 쓰시마가 되었으면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양국 국민들 모두 다 힘들고 어렵지만 겨울이 지나가면 따스한 봄이 찾아오듯

이 고난 또한 언젠가 지나갈 것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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