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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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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일 교류 중계 역사 재현 희망(하라다 요시키 사무소 소장님 인터뷰)-부산일보(2003.5.12)
등록일 2011. 03. 04 조회수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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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 부산사무소 하라다 요시키 초대소장은 사무소의 개설에 대해 역사적·지역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일 양국이 우호관계일 때 쓰시마와 부산의 교류 역시 가장 활발했습니다. 앞으로도 쓰시마 부산사무소가 양국 교류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1876년 메이지 정부에 의해 왜관이 폐지된 이래 130여년 만에 한일 양국의 우호분위기에 힘입어 쓰시마 부산사무소를 재설치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쓰시마를 찾는 부산 시민들에게 많은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라며 많이 찾아줄 것을 부탁했다.

이 외에도 사무소 소장님 인터뷰 기사가 아래와 같이 게재되었습니다.
"대마도 부산이 이웃사촌처럼 지냈으면."-중앙일보(2003.5.8)
韓日교류 더 넓히는 데 압장-국제신문(200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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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마도 한국 쓰레기 우리가…”-부산일보(2003.5.21) 2003. 09. 09  |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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