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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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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쓰시마, 나가사키현 메일 매거진 2009년 6월 제11호
쓰시마·나가사키에서 띄우는 소식지 2009년 06월 제 11 호
 
개최일 명 칭 개최장소 등
2009.7.5

국경마라톤IN쓰시마

가미쓰시마마치 미우다해수욕장 (쓰시마시)
(문의) 국경마라톤IN쓰시마 실행위원회
TEL 0920-86-4839

2009.7.24

지조봉

이즈하라마치 시내 (쓰시마시)
(문의) 쓰시마관광물산협회
TEL 0920-52-1566

2009.7.18 ~ 2009. 8.31

하우스텐보스 여름축제극장

하우스텐보스(사세보시 佐世保市)
어린이 여름학교가 개교하면 숙박자에 한해 액티비티패스 구입이 가능하며, 20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문의) 하우스텐보스 종합안내센타
TEL 0956-27-0001

2009.7.18~ 2009.8.31

구주구시마 바다 이야기
九十九島海物語

서해 PEARL SEA RESORT (사세보시)
7월 18일, 해파리 돔과 돌고래가 있는 야외수조 등의 시설 오픈. 행사 기간 중에는 무인도 상륙체험, 소라따기, 해상왕 모험크루즈, 씨카약의 체험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문의) 서해 PEARL SEA RESORT
TEL 0956-28-4187

2009.7.19~ 2009.10.9

그라바엔 야간개장
グラバ一園夜間開園

그라바엔 (나가사키시 長崎市)
야간개장 시간을 21시 30분까지 연장. 구 그라바 주택을 비롯하여 모든 양식 건물을 라이트 업하며, 그 아래로는 나가사키의 야경이 펼쳐집니다. 낮과는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와 함께 음악 콘서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립니다. 기대해 주세요.
(문의) 그라바엔
TEL 95-822-8223

2009.7.25~ 2009.7.26

나가사키항 축제
ながさきみなとまつり

나가사키 수변 숲 공원 (나가사키시 長崎市)
(문의) 나가사키상공회의소
TEL 095-822-0111

2009.7.24

야쿠마 축제
やくま祭

미네마치 키사카지구 (쓰시마시)
올려쌓은 돌탑(야쿠마탑)에 종이 금줄을 끼우고 남아의 탄생과 건강한 성장을 비는 키사카지구의 전통적인 축제입니다.
(문의) 쓰시마관광물산협회
TEL 0920-52-1566

2009.7.25 이사리비 야마가사축제
いさり火山笠まつり
※야마가사: 축제때 쓰는 장식을 한 가마
※이사라비: 오징어잡이 어선의 불빛

미쓰시마마치 (쓰시마시)
미쓰시마마치의 여름 풍물시. 대어, 풍작, 상업번성의 기원을 한 후에 지역의 청년단과 초등학생들이 북 연주를 합니다. 아이들의 이사리비야마가사 행렬 재현, 일본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 쓰시마관광물산협회
TEL 0920-52-1566

2009.8.1~ 2009.8.2

이즈하라항 축제 쓰시마 아리랑 축제

이즈하라마치 시내 (쓰시마시)
(문의) 쓰시마관광물산협회
TEL 0920-52-1566

2009.8.3~ 2009.9.8

시마바라 물축제
島原水まつり

부케야시키 수로 일대 (시마바라시 島原市)
(문의) 시마바라 미즈마츠리실행위원회
TEL 0957-62-3621

2009.8.13~ 2009.8.15

현지정 무형민속문화재
[창고고]춤
「チャンココ」踊り

구 후쿠에시(福江市) 일대 (고토시 五島市)
(문의) 고토시 교육위원회
TEL 0959-72-7800

2009.8.15 쇼로나가시

나가시키시내 중심부 일대(나가사키시 長崎市)
(문의) 나가사키시 사루쿠 관광과
TEL 095-829-1314

2009.8.23~ 2009.8.24

센토로 마츠리

에무카에쵸 읍사무소 근처(에무카에쵸 江迎町)
(문의) 에무카에쵸 경제과
TEL 0956-66-2111
2009.8.29

쓰시마 친구음악제
ちんぐ音樂祭

미쓰시마마치 (쓰시마시)
(문의) 쓰시마 친구음악제 실행위원회
TEL 0920-54-2271

2009.9.1~ 2009.10.31

하우스텐보스 꽃 예술제
ハウステンボス 花の芸術祭

하우스텐보스 (사세보시 佐世保市)
꽃과 나무, 열매 등 자연에서 얻은 것을 이용해 그린 거대한 그림은 예술 바로 그 자체입니다.
(문의) 하우스텐보스 종합안내센터
TEL 0956-27-0001

2009.9.19~ 2009.9.20

논노코 이사하야축제
のんのこ諫早まつり

이사하야공원 일대 (이사하야시 諫早市)
이사하야시 시민 모두가 참가하는 축제로 수천만의 시민이 접시를 부딪쳐 소리를 내면서 걷습니다. 리드미컬한 축제 논노코와 전통예능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문의) 논노코 이사하야축제 진흥회
TEL 0957-22-3323

2009.9.19

와타즈미신사 고식대제
和多都美神社古式大祭

도요타마마치 (쓰시마시)
쓰시마를 대표하는 와타즈미신사에서 거행되는 고식대제로 풍어와 가내평안을 기원하며, 제전이 시행된 후 노젓기대회, 스모 등이 실시됩니다.
(문의) 쓰시마관광물산협회
TEL 0920-52-1566

2009.9.20~ 2009.9.21

2009 나가사키 거류지축제
2009長崎居留 地まつり

히가시가야테, 미나미야마테, 오우라 지역 일대 (나가사키시)
그라바엔을 비롯하여 구 외국인거류지에 남아있는 역사적 문화유산을 활용한 이국정서를 느낄 수 있는 축제. 네덜란드 언덕 달리기 대회, 거류지역 바자회 등 다채롭고 즐거운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문의) 나가사키 거류지축제 실행위원회
TEL 095-829-1314

※기타 현내 관광 정보에 대해서는 나가사키 관광 포털사이트〔나가사키·타비네트〕를 참고해 주십시오.
  일본어 http://www.nagasaki-tabinet.com/event/
  한국어 http://www.nagasaki-tabinet.com/mlang/korean/
※쓰시마 관광은 쓰시마관광물산협회 혹은 쓰시마 부산사무소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일본어 http://www.tsushima-net.org/
  한국어 http://www.tsushima-busan.or.kr/
  
 

(1) 오무라시 개요
이번 호에는 오무라시(大村市)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무라시는 나가사키현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동쪽으로는 표고 1000m급의 다라산계(多良山系), 서쪽은 오무라만에 면해있는 인구 약 9만의 도시입니다. 세계 최초로 본격적인 해상공항인 나가사키공항이 소재하고 있으며, 나가사키고속도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교통도 편리합니다.

 

(2) 주요한 관광지

① 오무라 공원(大村公園)
  오무라번주가 살았던 구시마(玖島)성이 있었던 자리이며, 나가사키현내 유일하게 [일본 벚꽃 명소 100선]에 선정된 곳입니다. 4월에는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오무라 벚꽃을 비롯한 21품종 2,000그루의 벚꽃이,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에 걸쳐서는 30만 포기의 창포 꽃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②오무라 꿈농장 슈슈 (おおむら夢ファ一ムシュシュ) 
 

맛있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신선한 채소를 직접 만들거나 수확하는 체험견학이 가능한 곳입니다.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발견과 재미있는 체험이 가득합니다.
O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O휴무일: 셋째주 수요일
O전화: 0957-55-5288

http://www.chouchou.co.jp/
③구로마루춤(黑丸踊) 
 

약 5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향토예능으로, 행운을 부르는 춤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1957년에 나가사키현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1973년에는 일본의 문화청이 무형민속문화재로 선정하였습니다.
http://www.omuranavi.jp/04madein/ madein01_01.html

(3)골프장 정보 - 오무라만 컨트리 클럽

O 주소: 오무라시 히가시노다케마치 1334번지(大村市東野岳町1334番)

① 올드코스 TEL 0957 - 55 - 7151
  올드 코스를 만든 것은 만물의 어머니인 자연입니다. 자연의 표정이 만들어내는 상냥함과 스릴의 변환이 즐겁습니다.
② 뉴 코스 TEL 0957-55-3131 
  뉴코스는 세계 각국에 110여개의 코스를 디자인한 로날드 후림 설계의 “계산된 전략”의 걸작입니다. 미국양식의 수법을 응결시켜, 골프팬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광지, 유적, 역사등 쓰시마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코너로 변모하였습니다. )

① 바바스지 도로(馬場筋通)

 

 에도시대 조선과 일본의 선린우호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알고 계신가요?
  조선통신사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12회에 걸쳐 일본을 방문한 문화사절단입니다.
  지금도 쓰시마에서는 매년 8월 첫째주 일요일 아리랑 축제에서는 메인행사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8월2일)
  역사상 조선통신사 일행은 약 450명 내외의 대사절단으로 쓰시마의 여러곳을 경유했지만, 특히 이즈하라의 [바바스지 도로]는 특별한 곳입니다.
  바바스지 도로는 구 번(藩)시대, 조선통신사를 맞이하기 위해 정비했던 도로로,지금은 왕복 2차선 차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이는 옛날 조선통신사가 방문하였을 당시에는 상당히 넓은 도로였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 조선통신사 일행을 정중히 맞이한 증거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쓰시마를 여행하실 때는 이곳 바바스지 도로를 걸어보세요. 여러분의 눈앞에 400년전의 조선통신사의 정경이 펼쳐질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월부터 나가사키 시청 국제과에서 일하고 있는 국제교류원 백인재라고 합니다. 한국 제일의 항구도시 부산에서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해서 한일 양국간의 관계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은 저에 대한 소개를 할까 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일본에서 일본어를 쓰면서 국제교류원으로서 일을 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일본, 그리고 일본어에 흥미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후 우

<부산타워에서 바라본 부산>

 

연히 일본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시험성적도 그다지 좋지 않았고 많은 한국인들이 그렇듯이 저도 일본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설마 제 자신이 장래에 일본에서 일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아주 작은 계기로 인하여 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건 바로 일본인 친구들이 생긴 것입니다. 외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인터넷이 발달한 지금은 흔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저를 한층 더 성장시켜 준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텔레비전과 신문에서밖에 접하지 않았던 일본, 그리고 일본인을 처음 만나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서로 말도 잘 통하지 않았지만 몸짓 발짓 섞어가면서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기도 하고 매일같이 만나서 공부하고 놀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가지

 

 

<부산 민주공원에서 일본인 친구와> (오른쪽이 본인)

  고 있었던 일본인에 대한 편견과 생각이 조금씩 바뀌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대한 흥미도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기에 저 스스로 적극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한 일본을 알고 싶어서 돈을 모아서 여행도 다녀오고 유학도 가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교류 행사에도 자진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좋은 일본인들을 만나고 서로「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친구도 생겼습니다.
  때로는 의견충돌도 있었고, 문화적인 차이와 가치관의 차이도 접했지만 그것도 서로를 알기위한 하나의

<송별회 (오른쪽에서 네번째) >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교류란 무엇인가에 대한 자기 나름의 고민도 해 보았습니다.그리고 저는 서로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는 한국인과 일본인이라는 개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먼저 같은「사람」이라는 틀안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몇 년 전, 제 고향인 부산에 일본인 친구가 여행 온 적이 있었습니다. 부산 시내를 안내하면서 같이 구경하던 중, 부산의 유명한 관광지인 ‘태종대’에 갔습니다. 태종대 전망대에서는 날씨가 아주 맑게 개인 날에는 대

마도를 육안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 날은 아쉽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가지고 온 일본 휴대폰에 아주 약하지만 전파가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은 이렇게 가까운 나라구나라며 새삼스레 감탄하면서도 양국의 물리적인 거리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거리도 이렇게 가까워질 수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자연스럽게 국제교류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한국인으로서 느낀 고민들 과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일이 없을까라고 생각하던 중 제트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어 지원하였습니다.

 
 

<태종대 >

  사실 일본에 오기 전에는 과연 내가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교류원으로서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지금은 걱정보다는 즐거움이 앞섭니다. 단순히 맡겨진 일이 아니라 제가 직접 고민하고 기획한 일을 현장에서 여러 「사람」들과 부딪혀가면서 일 할 수 있으니까요.
  아직은 미천한 경험이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제가 느낀 것은 교류란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해나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성의를 가지고 마음을 열어 상대방을 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 작은 한 걸음을 내딛어 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평소에 어떤 차를 즐겨 드시나요?
 하루에 1,2잔씩은 꼭 마시게 되는 커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블랙원두커피,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등 종류도 다양하지만 설탕과 프림이 들어간 달콤한 맛의 일명 다방커피가 가장 대중적입니다. 어디에나 커피자판기가 있어 쉽게 마실 수 있고, 1회용 커피믹스로 타기도 간편하며 가격도 저렴해 인기가 있습니다.
BS-87.jpg 일본은 블랙커피에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밀크를 넣어 마십니다. 일본에도 블랙커피 이외에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판매되고 있지만, 일본에는 없는 색다른(?) 맛의 한국 커피를 맛본 사람들은 1회용 커피믹스를 여행선물로 구입해 가기도 합니다.
  이런 달콤한 커피의 인기 때문인지 일본에서는 아주 흔한 블랙 캔 커피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블랙이라고 적혀 있는 제품도 마셔보면 설탕커피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차로는 단연 녹차를 들 수 있는데요. 차라기보다 물에 가까운 개념이라고 할 만큼 녹차를 즐겨 마십니다.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판매 중인 엄청난 종류의 녹차와 거리 100m마다 설치되어 있는 자판기를 보면 녹차를 마시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손님을 접대할 때에나 가정에서는 가루 녹차나 잎차를 타서 마시고 평소에는 시판중인 녹차 제품을 들고 다니며 마시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차와 다도가 서민층에까지 널리 보급되고 꾸준히 발달한 것에 비해, 한국은 삼국시대에 승려들이 중국에서 차를 들여와 지배층을 중심으로 차문화가 유행하였지만,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던 조선시대에 쇠퇴하였습니다.
  최근 한국에도 웰빙 붐으로 인해 다양한 종류의 녹차 음료수와 건강 음료가 인기를 모으고 있어, 일본의 16차와 비슷한 17차, 소켄비차 등도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1.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산/대마도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주)대아고속해운 영업부 황성철 과장이라고 합니다.
  2. 나가사키를 알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1998년 홈스테이를 통해 대마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3.쓰시마에서의 체재 지역과 기간 그리고 어떤 체험(혹은 일)을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홈스테이 이후 그 인연으로 여행사에 취업을 하여 대마도담당을 맡았으며 1999년 부산/대마도항로가 취항되면서 대마도를 자주 왕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 대아고속해운에서 설립한 (주)재팬대아(대마도 대아호텔)에 입사를 하였고 2008년 7월까지 대마도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4.쓰시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대마도에서 지금의 집사람과 만나 결혼을 한 것이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결혼식사진>
  5.마지막으로 쓰시마에 놀러 가는 분이 계시다면 개인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장소나 음식, 특산물 등을 말씀해 주세요.
 

대마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지입니다. 타지역처럼 인공관광지가 아닌 자연관광지인 만큼 대마도의 맑은 공기를 맘껏 마시고 오는 게 가장 좋을 듯합니다. 아소만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에보시타케전망대, 대마도의 싱싱한 해산물로 만드는 이리야키(전골)를 적극 추천합니다.

 
  
 
우에스기(上杉)

지난 5월3일, 부산시에서 개최된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행사에 참가한 오무라시 구로마루춤이 부산시민들로부터 큰 박수와 따뜻한 성원을 받았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야기가 바뀝니다만, 9월19일(토)에서 22일(화)까지 사가현의 후루유(古湯)온천에서 [제26회 후지쵸(富士町) 후루유(古湯) 한일해협영화제]가 개최됩니다. 나가사키가 무대인 영화도 상영될 예정이오니, 흥미가 있는 분들은 보러 오세요. 영화를 보신 후는 꼭 나가사키에 들러 주시구요. 여러분의 나가사키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한국도 장마철이겠습니다만, 건강관리에 유의하면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쿠사바

이번호부터 메일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게 된 쿠사바라고 합니다.
앞으로 쓰시마 이벤트 등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은경

소나무가 고사할 만큼 더운 5월이었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건강히 여름 보내시면, 청명한 가을 하늘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야마네꼬

작년 여름의 특별한 더위가 머리에 또렷히 각인되어 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더운 여름이 될거라고 합니다. 심각한 지구온난화… 야마네코 환경운동가로 트랜스포머! 그 전에 차가운 물이 흐르는 좋은 계곡 좀 소개시켜주세요.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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